일상·리뷰 사진은 모서리 안쪽부터

음식, 제품, 여행 사진처럼 감상이 중요한 이미지는 오른쪽 아래 또는 왼쪽 아래가 무난합니다. 가장자리에 딱 붙이지 말고 이미지 너비의 약 3% 정도를 여백으로 두면 모바일에서도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자료 사진은 복사하기 어려운 위치를 고르세요

비교표, 공략 위치, 직접 만든 도식처럼 정보 자체가 중요한 이미지는 모서리 워터마크만 잘라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핵심 글자를 가리지 않는 범위에서 중앙 가까운 빈 공간에 작게 놓거나, 낮은 투명도의 워터마크를 두 군데 사용하는 방법이 더 실용적입니다.

투명도는 배경 밝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경문자색시작 투명도
밝은 사진검정 또는 짙은 회색30~40%
어두운 사진흰색30~45%
밝기 변화가 큰 사진외곽선이 있는 문자35~50%

문구는 짧고 일관되게

긴 블로그 주소 전체를 넣기보다 활동명이나 짧은 도메인을 사용하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BlogToolTool처럼 서비스명이 있다면 모든 이미지에서 같은 표기와 비슷한 크기를 유지해야 출처 표시 역할도 합니다.

  • 닉네임과 도메인 중 하나를 기본 문구로 정하기
  • 사진마다 글꼴을 바꾸지 않기
  • 저작권 기호만 넣고 출처를 생략하지 않기
  • 변환 후 원본 파일을 덮어쓰지 않기

게시 전 작은 화면에서도 확인하세요

PC에서 적당해 보이는 워터마크가 모바일에서는 너무 크거나 흐릿할 수 있습니다. 완성 이미지를 실제 게시 폭으로 줄여 보고, 사진 내용과 출처가 모두 인식되는지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